헐티재골
청도군 각북면에서 대구 가창면으로 넘어가는 여섯 개의 고개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한 해발 535미터 ‘헐티재’는 1980년 자동차 도로가 개통되기 전 청도와 대구를 연결하는 지름길로 이용되었다.
지명 유래는 과거 조선 시대에는 이 일대를 토현[土峴]으로 표기하기도 하였는데, 이는 헐티를 흙으로 표기한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. 다른 하나는 고개가 험준하고 힘들어서 그 고개를 넘으면 숨을 헐떡이며 배가 고파 온다고 하여 헐티재라고 불리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.
헐티재와 고개 일대는 소나무 군락으로 뒤덮여 있으며 봄이면 진달래, 철쭉 또는 고산 식물로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포장 도로로 잘 정비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드라이브 코스로 선호한다. 헐티재 정상은 조형물과 화단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산책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.
소개정보
- 수용인원
- 제한 없음
- 이용시간
- 상시 개방
- 휴일
- 연중 무휴
- 입 장 료
- 무료
경상북도 청도군 여행날씨 등급
- 2025-04-06 좋음
- 적합한 야외 관광 날씨
- 2025-04-07 좋음
- 적합한 야외 관광 날씨
- 2025-04-08 보통
- 주의가 필요한 날씨
- 2025-04-09 나쁨
- 야외 활동 비추천
- 2025-04-10 좋음
- 적합한 야외 관광 날씨
- 2025-04-11 보통
- 주의가 필요한 날씨
- 2025-04-12 보통
- 주의가 필요한 날씨
- 최초등록일
- 2023-09-04 16:14
- 최종수정일
- 2024-11-25 15:00
- 주소
- [38301]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금천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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