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광 법성진 숲쟁이

등록 : 2006-09-07 09:00 갱신 : 2024-06-10 15:38
조회 : 31

영광 법성진 숲쟁이

조선 중종 9년(1514년) 법성포와 법성포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법성진성을 축조하면서 조성된 인공숲이다. ‘쟁이’란 성이라는 뜻으로 ‘숲쟁이’라 하면 숲으로 된 성을 의미한다. 법성포 마을에서 홍농 방향의 지방 도로 고개 마루 부분 산 능선을 따라 약 300m에 걸쳐 조성되었다. 성벽을 따라 이어진 300년 이상 된 느티나무가 중심을 이루어 법성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는 방품림의 역할을 해 왔으며, 단오행사, 용왕제와 단오날 선유놀이 등 지역의 민속행사가 이곳에서 열려왔다.
영광 법성진 숲쟁이는 법성진과 숲이 포구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고, 민속행사가 이어져 내려오고 조선시대 수군 진의 옛 모습 등 역사적, 문화사적 가치가 뛰어난 명소이다. 숲쟁이는 원래 하나로 이어져 있었는데 지방도가 개설되면서 2개로 나뉘어 졌다. 현재는 도로 위로 두 개의 숲을 연결하는 부용교가 놓여있다.

소개정보
체험가능연령
전 연령  
이용시간
상시개방  
휴일
연중개방  
주차
숲쟁이 꽃동산 주차장
주차요금 - 무료  
신용카드
없음  
유모차대여
없음  
반려동물
없음  
문의
061-350-5769 (관광안내소)  
입 장 료
무료
화장실
있음(남녀 구분)
최초등록일
2006-09-07 09:00
최종수정일
2024-06-10 15:38
홈페이지
영광 문화관광 https://tour.yeonggwang.go.kr
국가유산청 http://www.cha.go.kr
주소
[57011]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821-1